[메디콤 RAH] 페이트 테스타로사 블레이즈폼  ㄴ FIGURE

메디콤 토이즈 RAH 페이트가 발매되었습니다. 근데 얘보다 먼저 발매되었을 나노하 개봉기조차 한번도 못봄.

노출도가 높은 복장이다 보니, 저 관절부가 심히 거슬립니다.
전면부를 열어서 내부를 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박스 사이즈도 그렇고 핫토이 같네요.
과정 생략, 바로 전시.

생각 이상으로 메디콤의 품질은 조악했습니다. 얘 몸값도 만만치 않은데 좀 신경써서 만들어주지...

블레이즈 폼이다 보니 무장은 잔버폼 하나 입니다. 망토 역시 흰색의 블레이즈폼 하나뿐. 애당초 라이트닝폼과는 스커트 부분이 달라서 검정색이 들어있을 의미는 없겠네요.
실은 DD 페이트랑 같이 이 모습을 재현하려고 저렇게 넣어둔건데...

사이즈가 한참 안 맞는군요. 그러니까 그냥 혼자 그러고 있어...
잔버폼도 한번 쥐어줘봐야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 이지리트 2014/11/09 00:03 # 답글

    저걸 구현하려면 mdd정도 되야.....
  • 지나스 2014/11/09 16:01 # 답글

    조악하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가요?
  • 세잎클로버 2014/11/10 09:46 #

    1. 바디 포징 잡기가 겁나 애매합니다. 페이트 정도면 관절부를 덮은곳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데 포징이 힘듬.
    2. 의상, 도색 마감 상태. 도색은 그나마 괜찮은데 의상마감이 정말 수준미달.

    가격이 25000엔이면 그만한 값어치를 해야하는데, 솔직히 페이트니까 산거지 다른 캐였으면 거들떠도 안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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